지하철을 이용하다 보면 하얀식 흰지팡이를 들고서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각장애인을 많이 보았을 것이다. 눈으로 보았을때에는 보이지 않는 어떻게 지하철을 이용할까..? 하는 궁금중에서부터 유도블럭만 갖고서 방향을 찾아간다는 것이 신기하였을 것이다..
위의 사진에서보면 점으로 되어있는 부분과 길게 막대모양으로 되어있는 부분이 있다.
이둘의 차이점은 점으로 되어있는 부분은 방향전환을 뜻한다.
즉 계단의 시작과 끝을 알리고, 좌측 우측 방향을 전환하는 곳이라는 뜻이다...
막대부분으로 길게 쭉~ 따라와서 점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다면 방향을 전환하라는 뜻이다...
지방이와 발의 촉감으로만 유도블록을 구분하면서 가기란 쉽지가 않을 것이다.
비장애인도 퇴근길에 잠시동안 10분정도만 눈을 감고서 유도블럭을 따라서 지하철 길을 걸어보자...
시각장애인에 대한 불편함과 고통을 몸소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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